집에 남는 하드가 4테라 1테라 이렇게 2개가 있어서 도킹스테이션을 이용해 리눅스 노트북에 연결해서 사용해 보기로 했다.

도킹스테이션에 하드를 넣고 노트북에 연결한 모습이다. 노트북은 리눅스를 설치해 서버로 사용하고 있다.
오늘은 그냥 간단하게 하드를 마운트 하는 명령어만 볼 예정이다.
lsblk
위 명령어를 입력하면 현재 연결된 저장장치가 나온다.

나는 /mnt 폴더 아래에 hdd1, hdd2 폴더를 만들어서 마운트 하기로 했다. 먼저 폴더를 생성해 준다.
sudo mkdir -p /mnt/hdd1
sudo mkdir -p /mnt/hdd2
폴더 생성 후에는 마운트 명령어를 입력한다.
sudo mount /dev/sdb1 /mnt/hdd1
sudo mount /dev/sdc1 /mnt/hdd2
마운트가 되었는지 확인
df -h | grep /mnt

이렇게 나오면 마운트가 잘 된 것이다.
재시작 시 자동 마운트가 되도록 UUID를 등록해 줄 차례다.
sudo blkid
/dev/sdb1: UUID="aaaa-bbbb" ...
/dev/sdc1: UUID="cccc-dddd" ... 이런 식으로 UUID가 나오면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고 맨 아래에 추가해 준다.
sudo vi /etc/fstab
UUID=aaaa-bbbb /mnt/hdd1 ext4 defaults 0 2
UUID=cccc-dddd /mnt/hdd2 ext4 defaults 0 2
위 내용은 예시로 추가한 내용.
마운트 명령어 부분 의미
| sudo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디스크 관련 작업은 루트 권한이 필요함) |
| mount | 디스크나 장치를 마운트(연결)하는 명령어 |
| /dev/sdb1 | 실제 디스크의 파티션 (여기선 3.6TB짜리 HDD) |
| /mnt/hdd1 | 디스크를 연결할 폴더 (Mount Point라고 부름) |
디스크를 분리하고 싶으면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면 된다.
sudo umount /mnt/hdd1
마운트를 완료하고 파일브라우저를 mnt 경로를 루트로 하여 다시 실행해 주면 hdd1, hdd2가 잘 나온다.
filebrowser -r /mnt
혹시라도 NTFS로 포맷돼서 오류가 날 경우 ext4로 포맷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리눅스에서는 NTFS보다 ext4방식이 낫다고 한다.
sudo mkfs.ext4 -L HDD1 /dev/sdb1
sdb1, sdc1 등은 아까 lsblk로 확인한 저장소 이름이다. 이걸 꼭 잘 확인하고 실행해야 한다. 안그러면 잘못 날아갈 수 있으니까



용량까지 4테라로 잘 인식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으로 남는 하드를 추가하여 파일브라우저 용량 증설에 성공했다.
외부에서 급하게 올릴 파일이 있으면 올려주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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