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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3일 차 여행은 코코넛 마켓으로 시작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코코넛 마켓으로 출발했다. 태국에서 이동은 모두 볼트를 사용했다. 그랩보다는 저렴하고 앱으로 결제하기 때문에 진짜 편했다.

코코넛 마켓 주차장 겸 입구이다. 일찍 열고 일찍 닫는다 그래서 왔는데 사람이 꽤나 많았다.


중간중간 물도 있고 이끼가 껴있다. 오두막 같은 것도 있어서 저기서 음식을 사서 먹고 그런 것 같았다.

코코넛 마켓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볼거리나 먹을거리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그래서 잠깐 구경하고 점심을 먹으러 블루누들에 갔다.
블루누들 갈비국수가 맛있다 그래서 갔는데 진짜 가격도 저렴하고 아주 맛있었다. 국물은 진하고 한국인에 입맛에 잘 맞는 것 같았다.

밀크티도 상당히 맛있다. 자리가 나면 바로바로 앉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주문을 하면 직원분이 바로 핸드폰에 입력을 하는 것 같았다.


점심을 먹고 근처 사원을 둘러보기로 해서 걷다가 사원을 갔다. 사원은 조용하고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송크란 축제 전날인데도 사람들이 물총에 물을 채우고 쏘고 있었다.

좀 걷다가 아사이볼을 먹으러 갔다. 쿤깨 주스라는 곳인데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 같아서 가봤다.

아보카도 망고 바나나가 있는 걸 시켰는데 뭔가 맛이 참치샐러드 맛이 났다. 생김새와는 어울리지 않는 맛이다.
이 다음에 숙소로 돌아가서 좀 쉬다가 수영을 하고 저녁을 먹고 또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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