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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커피를 마시고 싶어 카페를 찾다가 예전에 분위기도 좋고 괜찮던 카페가 생각나서 방문하였다.
까치 카페인데 몇 번 방문하려다가 닫혀있어서 못 갔던 기억이 있었다.
진짜 오랜만에 방문한 카페인데 역시나 분위기도 좋고 괜찮은 곳이다.
산 근처에 위치해서 공기도 너무 좋다.


1층은 조용하고 한적했다. 공간을 대여할 수 있는 것 같았다.


2층이 주문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메뉴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는데
케이크도 있고 베이글도 있고 메뉴가 꽤 있다.
우리는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이랑 무화과 베이글을 시켰다.
무화과 베이글이 진짜 맛있다. 쫄깃하고 달달하고

그리고 고양이가 있다!! 너무 귀엽다!!!


이 두 마리 말고 한 마리가 더 있었는데 잘 보지는 못했다. 약간 아기 고양이 같은 느낌?
산속에 있어서 공기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주차도 할 수 있고 정말 좋은 곳이었다.
나중에 또 가게 되면 소금 베이글이나 플레인 베이글도 먹어봐야겠다.
날씨도 선선해진 지금 산속 공기도 느끼고 탁 트인 느낌을 원한다면 한 번쯤 들러도 좋을 곳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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